2026년부터는 모든 사업장에서 급여명세서 항목 분리가 의무화됩니다. 이는 포괄임금제 폐지와 함께, 근로자가 자신의 임금 구조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의 일환입니다.이제는 ‘연봉 얼마’보다 ‘기본급·수당·수당명세’가 더 중요해졌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변경되는 명세서 기준과 실무 대응 방안을 정리합니다. 연봉명세서 의무화의 법적 근거근로기준법 제48조의2(임금명세서 교부)는 이미 2021년부터 시행 중이지만,2026년 개정안은 급여항목 세분화와 통상임금 구분 기재를 명문화했습니다.✅ 기본급, 연장·야간·휴일수당을 구분 기재✅ 고정OT 포함 여부 명시✅ 통상임금 산정 기준 별도 표기의무화 이후 급여명세서 구조 예시항목설명기재 의무기본급소정근로 대가필수연장근로수당연장근로 1.5배 ..
회사생활(임금,연말정산,월급)
2025. 11. 15. 14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