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은 HR·노무관리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.포괄임금제 규제(또는 금지) 법제화 논의, 근로시간 기록 강화, 임금명세서 세분화 흐름이 동시에 움직이기 때문입니다.이번 글은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, ‘포괄임금제 이후 HR이 준비해야 할 실무 포인트’를 최신 동향 기반으로 정리합니다. 이 글에서 얻어가는 것 3가지포괄임금제 “폐지/규제” 관련 최신 흐름을 확정·유력·가능성으로 구분개정 시 핵심이 되는 근로시간 기록(근태)·수당 정산 변화 포인트실무자가 지금부터 준비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& 대응 전략업데이트: 2026-01-04 (한국시간) / ※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, 개별 사안은 노무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. 1️⃣ 최신 동향 한눈에 보기 (확정 vs 유력 vs 가능성)구분내용읽는 법확정현..
퇴직금을 계산할 때 ‘통상임금’을 기준으로 할지, ‘평균임금’을 기준으로 할지 헷갈리셨죠? 실제로 이 둘은 계산 방식과 적용 목적이 달라서 퇴직금 산정의 핵심 포인트가 됩니다.이번 글에서는 2025년 근로기준법 기준으로 퇴직금 계산법과 통상임금·평균임금의 차이를 실무 예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. 평균임금과 통상임금의 차이구분통상임금평균임금의미소정근로의 대가 (기준시급)퇴직 전 3개월간 실제 받은 임금 평균용도연장·야간·휴일수당 계산퇴직금·휴업수당·재해보상금 계산산정기준정기·일률·소정근로 대가실제 지급된 모든 금액(성과급·수당 포함)법적 근거근로기준법 시행령 제6조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즉, 통상임금은 기준임금이고, 평균임금은 실질임금입니다.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‘평균임금’을 기준으로 계산하되, 근로..